
以前很喜欢看《我的名字叫金三顺》
还记得那里面有段话很喜欢
送给有爱的你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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题目: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去爱吧,如同从来没有受过伤害一样 / Alfred D Souza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 처럼 (跳舞吧,如同没有任何人注视你一样)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去爱吧,如同从来没有受过伤害一样)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 처럼 (唱歌吧,如同没有任何人聆听一样)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工作吧,如同不需要金钱一样)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生活吧,如同今日是末日一样)

还记得那里面有段话很喜欢
送给有爱的你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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题目: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 알프레드 디 수자
(去爱吧,如同从来没有受过伤害一样 / Alfred D Souza )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 처럼 (跳舞吧,如同没有任何人注视你一样)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 처럼 (去爱吧,如同从来没有受过伤害一样)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 처럼 (唱歌吧,如同没有任何人聆听一样)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 처럼 (工作吧,如同不需要金钱一样)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 처럼 (生活吧,如同今日是末日一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