以下这些话我是复制小芳的原话:这位韩粉描写了当时的情节,我希望有人能翻译一下哦!
这是我第一次看到韩粉帮泰兰过生日呢,好开心!~~
태란님을 만나자 마자 비가 억수로 왔다...
비를 맞으며 태란님에 촬영 끝나길 우린 기다렸다..
11:30분부터 시작해서 1시30분이 넘어서 촬영은 끝이 났다.
스탭분들 간식을 나누어 드려야 하는데 억수로 내리는 비속에서
우앙자왕~~~
2시가 넘은 시간이였지만 이렇게 헤여지기 아쉬워
오늘 아침 일찍 촬영이 있지만 ...
기다리는 우릴 그냥 보낼수없다고 함께 장~~ 시간 함께 해준
태란님
넘 피곤해서 얼굴에 뽀드락지에 많이 야윈모습 그리고
무리한 스케줄에도 우리에게 환한 웃음을 안겨주셨던 포근함
감명깊은 명언까지~~
그리고 책을 특별히 선물해주셨다..
늘 만나면 우리들을 위해서 아주 특별한 선물을 준비하신다..
마음 따뜻한 그녀를 잊을수없다...
그래서 한번 보면 자꾸 보고 싶어진다....
그냥 한번에 만남으로 끝날수가 없는것이다..
배우가 아닌 인간 이태란을 그래서 사랑하는지 모른다!!
그녀와 결혼하는 남자는 정말 땡 !!!!!!!!!!!! 잡는 것이다.
바다와 같은 마음을 갇는 이태란................
마지막으로 난 그녀를 여러차례 보았지만 이렇게 말하고 싶다.!
2006.05.24 19:59